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125

스포츠조선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LG 트윈스 불펜의 새 무기 약셀 리오스 가 160㎞를 돌파했다. 무려 161㎞를 찍었다.

리오스는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 6회초 4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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