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우울증 약물 치료 효과, 치료 전 뇌 MRI로 예측 가능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2325

뉴스1

김재원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 등 연구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치료 전 뇌의 기능적 연결성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청소년 우울증 환자의 항우울제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우울한 생각을 주관하는 뇌 영역이 감각·인지 관여 영역과 치료 전부터 활발하게 연결돼 있을수록 약물 투여 후 우울 증상 감소 폭이 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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