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선수가 KBO에서 뛰었을까…다저스서 150km 부활 성공, 의외의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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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의외의 결과가 속출하고 있다. 큰 기대를 하기 어려웠던 LA 다저스 의 트레이드는 그렇게 '초대박'이 터지고 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 (31)는 밀워키 브루어스 시절이던 2022년 29경기 158⅔이닝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2023년 어깨 부상이 찾아오면서 10경기 46⅔이닝 4승 6패 평균자책점 6.56에 그친 라우어는 2024년 마이너리그를 방황하다 KBO 리그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는 결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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