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7539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3 지방선거에 대해 "뼈아픈 승리였다"며 내용상 이겼다고 볼 순 없다고 평가했다.
이런 선거 결과는 당 지도부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으며 그런 차원에서 정청래 대표가 연임에 도전하는 건 명분이 약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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