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금메달 조희연 “우리 아들들 배재고 보내야 하나”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4394

헤럴드경제

배재고 야구부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에

비판 쏟아지자 SNS에 뜬금 언급 논란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수영 국가대표 출신 조희연(43)이 고교야구대회에서 지역 조롱 응원 구호를 한 배재고를 감싸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