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억울함 알리려 얼굴 공개한 엄마‥"태움, 이제는 끝내야"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9496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이른바 '태움'으로 숨진 간호사 고 강수빈 씨의 어머니가 오늘 경찰에 출석한 자리에서 자신을 공개하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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