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연락처 담보 연 최고 4만% 이자…불법 사채조직 덜미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5870

노컷뉴스

'이자 깎아준다'며 계좌 제공 요구

피해자 연락처 담보로 추심 협박

합법 대부업체를 가장해 서민들을 불법 사금융으로 끌어들인 뒤 최고 연 4만3800%에 달하는 이자를 받아낸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자필 차용증 사진과 가족, 지인 연락처를 담보로 잡고 돈을 상환이 밀리면 주변에 알리겠다고 피해자를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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