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너 부르지 말자”더니…노동부 한국어 교재는 “반말은 친해서, 고성은 안전 때문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9305
헤럴드경제
이주노동자 한국어 교재 논란
상사 반말엔 “친해서”, 고성엔 “사고 예방 위해”
노동부는 존중 캠페인…교재는 순응 교육 논란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제작한 한국어 교재에 상사의 반말과 고성을 사실상 정당화하는 내용이 담겨 논란이 일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의 문제 제기를 ‘오해’로 결론짓는 서사가 포함돼 있어 노동인권 보호 기조와 배치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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