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억 JTBC 채권 산 개인 투자자들, 구조조정 협상서 소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451
국민일보
ARS 채권자협의회 금융사로 구성
원금 감면·만기 연장 논의서 배제
티메프 사태 때 채권자 보호 전례
JTBC가 기업 회생 대신 채권단과 자율 구조조정에 들어갔지만 정작 회사채를 산 개인 투자자는 공식 협의 창구에서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JTBC 회사채에는 개인 투자자 자금이 최대 2500억원가량 투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향후 채무 변제 조건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개인 투자자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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