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50배 레버리지 상품까지…해외는 ‘규제 사각지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264
디지털타임스
미국 상장 ETF ‘KORU’ 기초 무기한 선물 잇달아 출시
금융당국 관할권 밖…국내법 적용 까다로운 회색지대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코스피를 기반으로 최고 150배의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는 초고위험 무기한 선물 상품이 거래되고 있으나, 금융당국의 직접적인 규제는 한계에 부딪힌 것으로 나타났다. 당국은 국내 가상자산사업자들에게 고위험 상품 출시 자제를 당부하고 있으나, 해외 거래소 상품의 경우 기존 법체계로 규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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