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720
서울경제
9일 SNS 통해 자신의 은퇴 결심 전해
“은퇴할 때가 왔다는 것을 깨달았다” 현역 최고령 투수 저스틴 벌랜더(43·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22년 간의 메이저리그 선수 생활을 마무리 올 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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