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고민이네! '0.358+9홈런→0.231+0홈런' 차세대 포수, 신인왕 페이스 사라졌나…'54억 베테랑' 다시 기회 받을까

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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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차세대 거포 포수 허인서 의 6월 부진이 심상치 않다. 5월에만 해도 중고 신인왕 유력 후보로 떠오를 정도였지만, 6월 들어서 허인서의 타격 페이스가 상당히 크게 꺾였다. '54억' 베테랑 포수 최재훈 의 활용도가 높아질지도 더 주목되는 분위기다.

허인서는 올 시즌 초반 팀 주전 안방마님 자리를 꿰찼다.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으로 크게 주목받았던 허인서는 베테랑 최재훈의 부진을 틈타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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