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애타게 기다렸던 '히어로', 6월에 돌아온다…"햄스트링 부상 100% 회복, 기술 훈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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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부상으로 신음했던 삼성 라이온즈 거포 3루수 김영웅 이 1군 복귀 준비에 돌입한다. 늦어도 6월 말에는 라팍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7차전에 앞서 "김영웅은 최근 검진에서 햄스트링 부상이 100% 회복됐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이제 기술 훈련을 시작했고, 이달 중에는 1군에 올라올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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