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25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 이강인 (파리생제르맹)이 킥오프 4분 만에 옐로카드를 받았다. 일본도 깜짝 놀란 모양이다.
일본의 더앤서는 '한국의 이강인이 경기 시작 4분 만에 경고를 받았다. 이강인은 루이스 로모 (과달라하라)와 경쟁하던 중 상대의 발을 제대로 밟았다. 로모는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쓰러졌다. 심판은 옐로카드를 꺼냈다. 한국 언론에 따르면 이번 경기의 주심은 카드를 아끼지 않는 성향'이라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