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일 만에 실전 소화한 카스트로, '타선 침체' KIA는 왜 서두르지 않나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133

일간스포츠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 (33· KIA 타이거즈 )의 복귀는 언제 가능할까.

KIA 타선의 침체가 심각하다. 최근 3경기 팀 타율이 0.176(91타수 16안타)에 불과하다. 이 기간 팀 출루율(0.257)과 팀 출루율(0.319)을 합한 팀 OPS가 0.576으로 KBO리그 최하위다. 공교롭게도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가 팀을 떠난 이후 타선의 부진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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