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이 먼저다…르브론과 레이커스의 협상, 비교 대상은 GSW? “자칫하면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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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홍성한 기자] 르브론 제임스 가 또 한 번 계약의 갈림길에 섰다. 이번에는 익숙했던 ‘맥스 계약’과는 조금 다른 결이다.
현지 언론 ‘야후 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ESPN’ 데이브 맥메나민 기자의 보도를 인용, 르브론의 차기 계약과 거취를 둘러싼 상황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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