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복당? 불가능하다 보는 사람 별로 없어…장강의 흐름”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9204

문화일보

“보수재건에도 골든타임 있어…장동혁 노선으로 가려 하겠나”

“전재수와 최근 통화…북구 발전 위해서라면 누구와도 협조” 한동훈 무소속 의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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