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사퇴한 날, 제시 마치는 캐나다 국민영웅 등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7198
일간스포츠
캐나다와 한국 축구의 운명이 뒤바뀐 걸까. 홍명보 한국 감독이 자진 사퇴한 날, 제시 마치 감독은 캐나다를 사상 첫 16강으로 이끌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캐나다는 29일(한국시간) 새벽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이번 대회 첫 토너먼트 경기(32강)에서 1-0으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후반 추가시간 스테픈 유스타키우가 골키퍼가 막은 공을 오른쪽 페널티박스에서 잡아 왼쪽 구석 골망을 흔드는 결승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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