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8751
문화일보
“한동훈·오세훈 연대로 장동혁 체제 고립시켜야” 유튜브 한동훈 채널 캡처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재선거를 주장하는 것을 두고 “의원총회를 거치지 않고 장동혁 대표가 소청을 했다”며 “장동혁 체제는 앞으로도 ‘나 혼자 살기 위해서’ 이런 방식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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