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 월드컵 국대팀은 못갔지만…中 이번 기회에 존재감 키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3818
매일경제
멕시코시티 월드컵 운영 전반에 참여
경기장 연결 전철·친환경버스 등 공급
“스포츠 활용 우방으로 자리매김 원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중국이 대회 이면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교통·물류 인프라부터 디지털 기술, 공식 용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월드컵 운영 전반에 참여하며 멕시코 내 영향력 확대와 관계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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