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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둔 홍명보호가 본격적인 2차전 준비에 앞서 달콤한 휴식으로 전열을 가다듬는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회복훈련을 정상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어 14일에는 별도의 팀 훈련 없이 선수들에게 온전한 휴식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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