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휠체어를 타더라도 팀을 위해" 베테랑 김오규가 전하는 진심…"승격 위해 힘 닿는 데까지 뛰겠다"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003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가평, 김환 기자) "정말 저는 그런 마음으로 하고 있어요. '나중에 휠체어를 타고 다니더라도, 내가 몸을 갈아서라도 팀을 위해서는 되는 데까지 하고 싶다'는 마음."

프로 생활 16년 차, 커리어 황혼기에 서울 이랜드 FC 의 주장 완장을 차고 승격에 도전하고 있는 베테랑 수비수 김오규 의 진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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