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071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란의 메흐디 타레미가 FIFA와 잔니 인판티노 회장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란은 27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에서 이집트와 맞붙어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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