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홍명보 두둔설에 분통" 日도 관심 폭발…"14년간 축구협회서 일한 적도 없다" 작심발언 화제→韓 축구계 '주류'와 선 긋기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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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두둔했단 비판을 받은 안정환(50)이 억울한 심경을 털어놨다. 일본 매체도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스타플레이어 출신 방송인이 옹호론은 터무니없다며 분통을 호소했다" 조명했다.
일본 'korepo'는 30일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인 안정환이 홍 감독을 옹호했단 일부 지적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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