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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파벌 대신 조직력'-'개인보다 조직' 파벌 지운 일본, 브라질도 긴장

뉴
뉴스쟁이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5706

OSEN

[OSEN=우충원 기자] 비록 '세계 최강' 브라질의 벽을 넘지 못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32강에서 마쳤지만, 일본이 대회 내내 보여준 경쟁력의 배경에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확고한 리더십이 있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모리야스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32강전에서 1-2로 역전패하며 탈락했다.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를 노렸던 일본은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을 허용하며 아쉽게 도전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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