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g의 마법…김민솔, 샤프트 무게 올리고 ‘한국여자오픈’ 품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3089
서울경제
웨지 샤프트, 105g에서 115g으로 10g 증량해
그린 주변 이득타수·60야드 이내 샷 능력 상승
“무게 조정으로 컨트롤 편해지고 안정감 생겨” 국내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의 왕관은 2006년생 ‘슈퍼 루키’ 김민솔 에게 돌아갔다. 올 4월 iM금융오픈에 이은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4승째다. 그런데 그의 골프백 속에는 우승을 뒷받침한 ‘숨은 10g의 변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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