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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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호주 육상계가 큰 슬픔에 빠졌다. 촉망받던 단거리 선수 제마 스테이플턴이 태국 휴가 중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영국 더선은 14일(한국시간) "운동 선수 제마 스테이플턴이 25세로 사망했다. 휴가 중 비극적인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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