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8,525억 자산가 '한국계 女 만수르', 진흙탕 싸움 휘말리나...리옹 전임 구단주, "미셸 강 회장, 개인적 야망 위해 악의적 관행 반복" 반발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364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미국 경제지 '포브스' 추정 자산만 12억 달러(약 1조 8,525억 원)에 달하는 한국계 사업가 미셸 강(한국명 강용미) 회장이 올랭피크 리옹의 단독 구단주로 올라선 가운데, 전임 구단주 존 텍스터가 이에 맹렬히 반발하고 나섰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25일(한국시간) "미셸 강 회장에게 밀려 올랭피크 리옹에서 퇴출당할 처지에 놓인 전 구단주 텍스터가 강력한 불만을 표출했다"며 "그는 리옹의 새로운 수장인 강 회장을 맹렬히 비난하는 서한을 발표하며 반격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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