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서 다시 꺼낸 6·15…이대통령 "희망의 불씨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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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교황청 첫 한국어 특별미사 참석…"남북 소통 끊겼지만 평화 체제 구축 노력"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언급하며 교황청의 관심·협력 요청
바티칸을 공식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6·15 남북공동선언을 언급하며 "저는 지금도 그 희망의 불씨가 살아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 회복 의지를 강조하는 한편 교황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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