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전 ‘파리의 심판’처럼… 또 프랑스 꺾은 미국 와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445
조선일보
1976년 佛 와인에 치욕 안겼듯이
서울 기념행사서도 美레드와인 1위
소믈리에·셰프·가수 등 11명 참여
“라벨을 가리고 마시면 이 와인이 구대륙인지 신대륙인지 알 수 없을 정도입니다. 마치 50년 전 ‘파리의 심판’을 오마주한 것 같아요.”(한희수 소믈리에·롯데백화점 치프 바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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