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241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 가 이틀 연속 화려한 뒤집기를 선보였다. 4번타자 르윈 디아즈 의 커리어 첫 그랜드슬램을 앞세워 연승과 함께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를 챙겼다.
삼성은 1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8차전에서 10-8로 이겼다. 전날 0-6으로 끌려가던 열세를 7-6 역전승으로 극복했던 기세를 몰아 이틀 연속 승전고를 울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