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월드컵 개막일 교통 혼잡 예방 위해 재택근무령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9335

중앙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일인 오는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가 심각한 교통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재택근무 체제’를 도입한다.

현지 언론 엘우니베르살의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정부는 대형 국제 행사 기간 도심의 교통 흐름을 조율하고 도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개막일 하루 동안 공무원 유연 근무를 골자로 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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