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 변수 발생'→다급해진 바르셀로나, 브라질 국대 히피냐-사우디 알 힐랄 거액 제안..'맨유에서 래시포드 완전 영입 카드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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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스페인 챔피언 FC 바르셀로나 가 깊은 고민에 빠질 거 같다.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 하피냐 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 힐랄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8000만유로를 준비했다는 브라질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하피냐에게 거부하기 힘든 연봉 제안이 뒤따를 게 분명하다. 따라서 바르셀로나는 하피냐가 움직일 경우 '임대 우등생' 마커스 래시포드 가 더욱 필요하게 된다.
바르셀로나는 임대 계약이 끝난 래시포드에 대한 관심을 접지 않았다고 한다. 원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로 돌아가게 돼 있는 그를 완전 이적 방식으로 다시 데려오기 위한 여름 이적시장 움직임에 여전히 관심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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