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대표팀 발 묶은 美비자 문제…월드컵 운영 또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7680
뉴시스
예정보다 수 시간 늦게 도착
공식 기자회견 일정도 미뤄져
"지연 책임, FIFA에 있어" 지적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미국 비자 문제로 항공편 취소와 지연을 겪으면서 경기 준비에 차질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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