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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인 내야수 김혜성 (27)이 모처럼 3안타 경기를 폭발시키며 빅리그 재승격 가능성을 다시 끌어올렸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구단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 김혜성은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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