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형제 사망 물놀이시설 관계자 1명 입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7706
국민일보
초등학생 형제가 감전 후 익사한 전남 곡성의 민간위탁 물놀이시설 사고와 관련해 관계자 1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전남경찰청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곡성군 소재 물놀이시설 안전관리 담당자 A씨(30대)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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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형제가 감전 후 익사한 전남 곡성의 민간위탁 물놀이시설 사고와 관련해 관계자 1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전남경찰청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곡성군 소재 물놀이시설 안전관리 담당자 A씨(30대)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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