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 유신고, 광주일고 줄줄이 탈락하는데...우승의 기운은 덕수고로? 5회 콜드승, 가볍게 16강 진출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29/0000077736

더게이트

-대어급 소속팀, 우승후보 줄줄이 1회전 탈락

-덕수고, 백투백포로 화순고 16대 0 완파

-김대승 반등, 우승 가도 청신호

[더게이트]

하현승의 부산고도, 김지우의 서울고도, 박찬민의 광주일고도, 이승원의 유신고도 줄줄이 탈락했다. 청룡기 초반부터 우승 후보와 특급 유망주 소속팀들이 잇따라 무너지고 있다. 그 사이 디펜딩 챔피언 덕수고만 가볍게 1, 2회전을 통과하며 2년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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