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점검 하려던 노조 막으며 인화물질 뿌린 업체 임원 체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3000
아시아경제
경남 밀양의 한 사업장에서 노동조합 조합원들과 대치하다 자신의 몸과 사업장 내부 등에 인화물질을 뿌린 업체 임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밀양경찰서는 50대 남성 A 씨를 현주 건조물 방화 예비와 공중 협박 등의 혐의를 받는 준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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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의 한 사업장에서 노동조합 조합원들과 대치하다 자신의 몸과 사업장 내부 등에 인화물질을 뿌린 업체 임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밀양경찰서는 50대 남성 A 씨를 현주 건조물 방화 예비와 공중 협박 등의 혐의를 받는 준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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