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 함께 든 선배 아들에게 첫 일격, 그런데 나성범은 왜 부럽다고 했을까

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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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신기했고, 부럽더라고요"

KIA 타이거즈

나성범 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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