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8779
문화일보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 .연합뉴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국민참여재판 8일차에 수원구치소 재소자가 증인으로 나와 “이 전 부지사로부터 검사가 술을 따라서 줬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증언했다. ‘연어술파티’가 있었다고 지목된 날(2023년 5월 17일) 밤 수원구치소로 돌아온 이 전 부지사가 독방으로 가는 과정에서 이같은 말을 했다는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