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8991
아시아경제
해외 플랜트 수주 5년 연속 감소세
선별 수주 전략·중동 리스크 영향
이란 종전에 최대 수혜 건설사 부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종전에 이르면서 중동 재건사업과 관련해 DL이앤씨가 최대 수혜 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DL이앤씨는 국내 건설사 중 이란에서 최다 수주 이력을 보유한 데다 현재 유일하게 현지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DL이앤씨의 해외 수주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종전 협상이 실적 회복의 계기로 작용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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