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 무조건 하죠” 꽃범호가 장담했다…그러면 김도영 3·40·100·100 가능, 2024년 MVP 추억이 솔솔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302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3할? 아 무조건 하죠.”

올해 김도영 (23, KIA 타이거즈 )의 타격 페이스는 좀 희한하다. 홈런과 2루타 등 장타는 계속 나오는데 그게 또 꾸준히 나오지는 않는다. 때문에 애버리지는 낮은데 순수장타율은 상당히 높다. 큰 틀에서 시즌 타율이 2할5~6푼대에서 7~8푼대를 넘어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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