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패 탈락’ 파나마의 뒤숭숭한 분위기…잉글랜드와 최종전 앞두고 동료 간 육탄전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7985

스포츠월드

사진=AP/뉴시스

점입가경이다.

파나마 축구대표팀이 최종전을 앞두고 팀 내 불화로 얼룩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에서 2패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탈락의 고배를 마신 뒤, 명예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와 3차전을 준비 중이었으나 경기 전 공식 훈련에서 찬물이 끼얹어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