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고농축 우라늄 탈취' 작전 보고...보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66146
YTN
미군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탈취하기 위해 한때 특수부대 투입 방안을 마련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런 지상군 작전은 지난달 중하순쯤 검토됐고, 벨기에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 회의에 참석 중이던 댄 케인 합참의장이 작전 브리핑을 받기 위해 플로리다 주 중부사령부로 급히 귀국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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