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월드컵 한 경기 만에 비자가 만료됐다..."벨기에전 출전 위해 새 비자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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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란 대표팀이 월드컵 무대 밖에서 또 다른 악재를 맞았다. 공격 자원인 메흐디 토라비 가 미국 비자 문제에 발목이 잡히면서 향후 경기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영국 '더 선'이 17일(한국시간) "토라비의 미국 비자가 뉴질랜드전 이후 만료됐다"며 "그가 벨기에전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미국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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