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유격수, 2군 내려간 '오스틴 킬러' 냉정 평가…"제구 안 되면 의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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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 우완 파이어볼러 김무신 이 당분간 2군에서 투구 밸런스를 조정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지난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6차전에 앞서 "김무신은 공에 힘이 있고, 상대를 앞도할 수 있는 구위를 가지고 있지만 제구가 안 되면 아무 소용이 없다"며 "제구적인 문제가 크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가다 듬기 위해 퓨처스리그로 내려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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