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스리런’ 페라자, 9회초 단 한 방으로 팀 승리 견인…한화, 주말 3연전 스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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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인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 (28)가 9회초에 나온 장타 단 한 방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페라자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 맹활약으로 팀의 6-3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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