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만나면 안돼’ 韓 사령탑 후보 선임한 캐나다 무조건 1위 원해...“엄청난 이점” 인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9101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대삭 기자] 개최국 캐나다는 대한민국을 만나는 걸 원하지 않는다.
캐나다는 2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벤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스위스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을 치른다. 캐나다는 승점 4점으로 스위스와 같지만 골득실이 앞서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