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상황 놓여” 자가 진단…‘1만 7170㎞ 이동 + 고지대 적응’,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의 월드컵 과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7951
MK스포츠
홍명보호의 첫 상대 체코의 조별리그 과제는 긴 이동거리와 고지대 적응이다. 이를 두고 체코 매체는 “최악의 상황이다. 어려움에 놓여있다”라고 보도했다.
체코 매체 ‘isport’는 8일(한국시간) “체코 대표팀은 쉴 새 없이 여행해야 한다. 조별리그 내 이동에 대한 부담의 편차가 크다. 안타깝게도 이동 거리에서 최악의 상황에 놓여있다”라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