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813
서울경제
최근 베네수엘라와 일본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대표적인 지진 위험 국가인 튀르키예에서도 활성단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며 대지진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아나돌루 통신 등에 따르면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산하 광물연구탐사국(MTA)은 전국 활성단층을 새롭게 조사한 최신 지도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활성단층은 총 700개로 집계됐다. 지난 2013년 조사 당시 확인된 485개보다 약 44%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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